이날 현대HDS 홍성태 대표이사 외 임직원 22명은 서울역 주변의 노숙인 및 소외계층에게 미리 준비한 점심식사를 나눠주는 한편 무료급식 사업에 필요한 쌀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2013년부터 해마다 진행하는 행사로, 행사를 위한 재원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한 ‘자투리기금’으로 마련됐다.
현대HDS 홍성태 대표이사는 “해마다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발전해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HDS는 ‘행복나눔 바자회’, ‘사회복지센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센터 봉사활동’은 2011년부터 매월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는 나눔 활동을 적극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모금한 자투리기금에 비례하여 회사에서도 후원금을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의 회사 기부금 전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