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 부평사옥 데이터센터의 준공에 따라, 안정된 전산서비스 지원을 위한 전산센터 이전 작업이 2013년 2월 9일부터 11일 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진행됐다. 마북리 전산센터에 있던 하이포탈 시스템 전체를 부평사옥의 전산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이었으며, 무진동 차량 등 총 10대의 차량을 이용해 서버 등 전산 장비를 옮기는 대단위 작업이었다.
임창식 대표이사 및 관련 임직원 전원이 철야를 마다하지 않고 이전 및 점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연휴 마지막날인 2월 11일에는 현대해상 CISO 최철식 상무 외 유관 업무부서 직원들이 테스트 작업에 참여하여, 현재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가동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