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DS는 국내 대형 손해보험회사인 현대해상화재보험㈜의 MDS(Mobile Document Sending) 시스템 재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해상의 新 MDS 인프라 재구축, 어플리케이션 재개발 및 MDS 안정적 이관을 사업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화생명 모바일 그룹웨어 플랫폼 개선 및 현대해상 하이포탈 플러스 사업의 성공적인 구축 경험을 인정받아 주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사업 수행기간은 2023년 9월부터 2024년 7월까지이다.